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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뉴 밴티지’ 국내 공식 론칭 행사 성료

2018.02.27
- 2월 21일 (수) 반포에 위치한 애스턴 마틴 전시장에서 뉴 밴티지 서울 론칭
- 2월 23일 (금),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 뉴 밴티지 부산 론칭
- 뉴 밴티지,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엔진 탑재



2018년 2월 27일 (화),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과 23일, 애스턴 마틴 서울 전시장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뉴 밴티지”의 국내 공식 출시 를 알리는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국내에 곧 출시가 될 것이라고 밝힌 지 약 두 달여 만에 드디어 애스턴 마틴의 아이 코닉 모델, 뉴 밴티지가 국내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가졌다. 서울과 부산에서 두 차례 진행된 이번 론칭 행사는 각 행사에 200여 명에 달하는 게스트가 참가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밴티지의 명성을 그대로 입증하였다. 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부산에서 23일 공식 론칭 행사와 24일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고객의 요구에 답하기도 했다.


애스턴 마틴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밴티지는 지난 70년 동안 애스턴 마틴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로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적용하면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의 디자인은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도 근육질이 돋보이는 외관과 뛰어난 퍼포먼스의 조합을 자랑한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 도로 위 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애스턴 마틴의 존재감을 보여 준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의 이계웅 대표는 “뉴 밴티지는 애스턴 마틴과 모터스포츠의 관계를 계속해서 계승 및 발전시켜 탄생한 모델로 기존 밴티지의 역사와,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감성, 그리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더해진 아주 유니크한 차”라고 설명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공개될 뉴 밴티지가 오랫동안 기다리신 여러분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거라 자신한다”라고 말하며 뉴 밴티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날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의 아시아 태평양 총괄 소이치 테라시마 또한 참가하여 뉴 밴티지의 국내 론칭을 축하했다. 소이치 테라시마는 “사람들이 뉴 밴티지를 만났을 때 떠오르는 단어는 아마 ‘맹렬하다’와 ‘사납다’일 것입니다. 뉴 밴티지는 운동감이 넘치는, 마치 포식 동물과도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의 대담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더욱 선명하게 반영되어 있 으며, 리어 데크의 리드와 커다란 리어 디퓨저와 통합된 새로운 사이드 스트레이크는 더욱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라며 뉴 밴티지에 대해 설명했다.


뉴 밴티지는 건조 중량 1,530kg과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의 탑재로 가장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전달한다. 프런트 미드쉽 구조로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가능한 가장 낮은 포지션에 적용되었다. 또한,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nm이라는 놀라운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314km/h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6초에 불과하다.


뉴 밴티지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2018년 3분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새 모델 출시와 함께 2018년 국내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문화의 성장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 및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및 기타자료 문의


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김형태 과장 070-7456-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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