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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사이클링, 싱싱클래식 인도어-사이클레이스 16 개최

2016.12.14
겨울시즌을 뜨겁게 달궈온 싱싱클래식 인도어-사이클레이스 'HELL OF FOUR MINUTES'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기흥그룹(기흥모터스|기흥인터내셔널)은 대한민국의 사이클&레저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다양한 형태의 사회환원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그 중 사이클링 이벤트에 대한 협찬/후원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데요, 지난 2016년 12월10일 와츠사이클링 한남점 트레이닝-홀에서 개최된 ‘싱싱클래식 인도어-사이클레이스 16’ 소식을 전합니다.


해마다 겨울시즌을 뜨겁게 달궈온 싱싱클래식 인도어-사이클레이스 ‘HELL OF FOUR MINUTES’가 지난 2016년 12월10일 토요일, 한남동 와츠사이클링HQ 트레이닝-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싱싱클래식 시리즈는 자전거 회사가 아닌 동호인이 직접 개최하는 아마추어 사이클링 대회입니다. ‘싱싱시스터’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자전거 동호인 정성인 씨가 기획하여 개최하고 있고, 여름에는 분원리에서, 겨울 시즌에는 한남동 와츠사이클링에서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비상업적인 이벤트가 매년 와츠사이클링 한남점에서 개최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라이더들이 사랑하는 겨울시즌 이벤트를 개최하기에 적합한 실내공간, 그리고 인도어-사이클레이스에서 라이더들을 도울 노련한 ‘자덕’ 스태프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와츠사이클링은 싱싱클래식 인도어 초대 대회 때부터 공간 사용과 스태프 운영에 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왔습니다. 해마다 겨울이면 무수히 많은 선수들이 와츠를 방문하여 대회에 참가하였고, 자전거 주차 및 샤워는 물론, 경기를 마친 후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며 에너지를 충전해왔습니다. 싱싱클래식 시리즈에서 와츠사이클링의 존재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경기장이자 대회운영요원이며 동시에 보급소!”



올해 또한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들을 응원했던 갤러리들은 풍성한 먹을 거리와 경품을 제공받으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추위로 인하여 다소 침체될 수 있는 겨울시즌, 와츠사이클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약150여 명의 라이더들의 해맑은 표정을 바라보며, 와츠사이클링 일동은 뿌듯했고 행복했습니다.


국내에서 비단 싱싱클래식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은, 우리 라이더분들께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풍성하게 개최되길 바라며, 와츠-싱싱클래식 인도어-사이클레이스 16의 소식을 마칩니다.




글/사진 이경빈(와츠사이클링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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