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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남성을 위한 육아복지 제도

2018.10.18
– 아빠하Go 나하Go

어린 시절 아빠와 단 둘이 보낸 추억이 있으신가요?


남성육아가 늘고 있다지만,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더 많아서 인지 아이들에게 유년시절 아빠와의 추억이 더 크게 남는 듯 합니다.


아이에게는 평생 기억할 수 있는 아빠와의 추억을, 육아로 고생하는 엄마에게는 하루의 자유를, 아빠에게는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제공하는 기흥그룹의 남성 육아 복지제도 ‘아빠하Go 나하Go’를 소개합니다.



‘아빠하Go 나하GO는’ 만 3세이상부터 초등학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남성 직원에게 체험활동 비용을 지원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아빠들도 물놀이, 낚시, 캠핑, 놀이공원 등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새삼 자녀와 시간을 보내는 행복과 아내의 수고에 감사를 느꼈다고 합니다.



“항상 가족끼리 같이 다녀서 힘든 줄 모르고 다녔는데 아내의 빈자리가 이렇게나 큰 줄 몰랐습니다. 다행히 아이들도 잘 따라주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마쳤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친밀해 시간이었습니다.”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P&A영업팀 김광수 대리


“제 아들 유승이는 외동아들이라 보고 있자면 행복한 안쓰러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외둥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많이 공감할겁니다. 그래서 아들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물을 무서워하는 유승이가 물과 친해질 기회를 주고자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입으로, 코로 물을 먹는게 무서운 듯 하지만 처음으로 미끄럼틀도 도전하며 다음 물놀이를 기대하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다음 번은 아들과 함께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볼 생각입니다.”
- 기흥인터내셔널 본사 TF 강헌주 이사


“5살 아들과 처음으로 단 둘이 오대산으로 등산을 떠났습니다. 아내와 함께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고, 오롯이 혼자 아이를 돌본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아내가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과 함께, 저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아들을 보며 둘이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보내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덕분에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는 또 하나의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마틴 기흥 Sales 윤진욱 주임


“처음엔 아내가 동행하지 않아 홀로 아이를 봐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물고기를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이 아쿠아리움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아이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같이 놀아준 시간이 부족했는데, 앞으로는 성장과정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해준 회사에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흥인터내셔널 타이어사업팀 영업팀 함준영 주임



체험학습 후 아이들이 쓴 감상문과 그림일기를 보면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던 듯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회자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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