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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텃밭의 주인! 기흥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4월 식목일 행사

2017.04.08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경민 주임





2017년 4월, 주말인데도 회사는 직원들과 가족들로 북적북적 합니다. 왜냐고요? 오늘은 바로 어린이 농장체험이 있는 식목일 행사날이기 때문입니다.


기흥그룹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스한 햇볕아래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아이들의 고사리 손으로 직접 꽃과 식물, 감자 등을 심는 행사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이 날은 약 50여명의 가족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바베큐파티, 텃밭 가꾸기 등 모처럼 만의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모종삽을 들고 땅을 파며 감자를 심고 물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모종심기에 열중한 나머지, 신발과 옷이 흙에 더러우지는 줄도 모르고 넓은 텃밭을 한시간도 채 되지 않아 금새 모종심기를 끝내버렸습니다.







농사 후 맛보는 꿀맛같은 간식은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해주었고, 내년 식목일날을 기약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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