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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그룹의 '풋풋한' 김장 담그기

2016.12.20
2016년 연말 특별이벤트 '김장 담그기'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경영기획팀 김현준대리





어김없이 올해도 기흥그룹의 연말이벤트가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김장 담그기! 매년 새로이 역사를 써나가는 기흥그룹은, 회사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하여 매년 김장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직접 참가하여, 한해 동안 먹을 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있는 수육과 김치를 나눠먹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2015년에는 '팀/점장님들이 직원을 위해 담그는 맛있는 김장'이라는 주제로, 올해는 '막내들의 풋풋한 김장 담그기'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장은 이틀 동안 진행되는데, 첫째날은 총무팀에서 직접 엄선한 신선한 배추와 각종 재료들이 본사로 속속 도착했습니다. 임직원에게 최고 김치의 맛을 선보이기 위함이죠.

둘째날은 용인 본사 각 팀 지원자들이 모여, 반나절에 걸쳐 재료손질부터 김장 담그기까지 무려 400kg의 배추들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절임배추씻기부터 대파,미나리,쪽파 다듬기, 마늘,생강 빻기, 양념버무리기, 그리고 대망의 배추김치 담그기까지. 모든 과정 하나하나 직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겨, 빛깔 좋고 군침도는 김치가 한포기 두포기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상과 달리, 젊은 남자 직원들의 야무진 손놀림(?)으로 능수능란하게 김장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한편, 오후가 되어 갓 담궈진 김치와 함께 수육, 떡, 고기,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막걸리가 먹음직스럽게 차려졌고, 본사 임직원 모두가 맛있게 음식을 나눠먹었습니다.





기흥그룹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회사의 전통을 잇고, 참여직원 모두가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며, 한해 동안 먹을 김치를 직접 담그는 아주 특별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잘 익어가는 김치처럼 임직원 모두가 내년 한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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