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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는 '쉼표'가 있습니다.

2016.08.01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총무팀 김동천주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는 '쉼표'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회사 생활 중, 한 타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쉼표'는 2015년 6월 직원들의 손으로 완성됐습니다. 직접 페인트를 칠하고, 가구를 구매하고, 조명을 설치하고…
우리가 만든 우리의 휴식공간입니다.언제든지 와서 쉴 수 있게 '쉼표'에는 몸을 뉘일 수 있는 푹신한 소파와 시원한 음료 및 커피가 365일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직원들이 기증한 책들로 점차 선반이 채워지고 있어 여가시간을 즐기기에도 최적의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운동경기가 있는 날에는 퇴근 후 하나 둘 직원들이 모여 텔레비전 앞에서 응원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누군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용이한 샌드백도 기증했습니다.


'쉼표'는 직원들에게 휴식의 공간이자 타 부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같은 부서에서 일하지 않으면 다른 직원들을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쉼표'에서 여러 부서 직원들이 어우러지고, 자연스레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그 덕에 점심시간에는 '쉼표'가 회사 내에서 제일 붐비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용인점은 조금은 외진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편의점이나 커피숍이 떨어져 있어 다녀오기 힘든데 항상 커피와 음료가 풍족하며 쾌적하게 쉴 수 있는 '쉼표'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용인점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쉼표에 요즘은 주말에도 종종 직원들이 방문하곤 합니다.
회사 동호회 활동이 끝나고 모여 숨을 돌리기도 하고, 비싼 카페를 대신해 커피 한잔을 마시기도 합니다.
또한 업무시간에 스트레스를 풀거나 휴식을 취하려는 직원들을 배려해 '쉼표'에는 중간관리자 이상 직급의 임직원 분들을 출입을 자제해 주십니다.
쉼표를 이용하면서도 관리하는 제 입장에서는 업무가 하나 늘어난 것일 수도 있지만, '쉼표'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올라가거나 방문이 잦으면 잦을수록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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